2008년 06월 25일
여차 여차해서 iPod nano 3G 8Giga를 입수했습니다.
nano 1G에 비해서 화면도 크고, 동영상도 되고, 너무 좋군요.
touch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nano로도 만족입니다.
케이스는 Agent18것 사다가 바로 해 주었습니다. ㅋㅋ
# by kreese | 2008/06/25 17:58 | 애플(Apple)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19일
Interfinish 2008이라는 학회때문에 부산 그랜드 호텔에 갔는데, 부산은 생전 처음이다.
호텔앞이 해운대라 바다 냄새 한번 맡아보고, 자갈치 시장에서 참돔 한접시 먹고, 남포동에서 커피 한잔.
당일치기 출장 치고는 꽤 알차게(?) 보냈던 것 같군.
날이 너무 덥다.
후덥지근...
# by kreese | 2008/06/19 21:30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08일
6월1일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다.
향년 79세.
연세야 평균 이상은 사셨지만, 멀쩡하시다가 그렇게 갑자기 돌아가실줄이야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군.
제삿날은 음력 4월 27일이 되는가?
처가네 형제들이 49제를 드리기로 해서 매주 토요일마다 제사다.
절에서 드리는데 절차가 간단하지는 않더군.
아무튼 좋은데 가시길.....
# by kreese | 2008/06/08 09:49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7일
AFC-10 (Asia Foundry Congress) 참석차 나고야 출장.
나고야는 작년 9월에도 갔다 와서인지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저녁 비행기 타고 나고야가서 목요일은 학회장 들렸다가 가볍게 관광하고, 금요일은 하루 종일 학회장에서 보내고, 토요일은 첫 비행기타고 입국하는 상당히 바쁜 스케줄이었다.
일본이 처음인 3명과 일본은 가본적이 있으나 일본어가 안되는 1명을 대동하고 5명이서 (5명은 한꺼번에 움직이기에는 너무 많은 숫자다 -.-) 오붓하게 다녀온듯하다.
작년에도 가봤던 나고야 성하고, 사카이역 앞에 있는 오아시스21, 그 주변의 소자이야에서 술 좀 먹었고, 그 외에는 학회장 정도(Port Messe Nagoya라는 곳에서 학회가 열렸다.) 가 보았나???
아츠타 신궁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이것저것 쇼핑도 적당히 한듯하고, 나고야 돔에 갔었으면 야구 용품이라도 사왔을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
가을에는 구마모토대에서 일본 금속학회가 있다는데 갈수 있을려나 모르겠군.
큐슈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가고 싶은데. ^^
일본에가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다.
아무래도 언어적인 문제라든지 생활면에서 익숙함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
p.s.: 책도 몇권 샀다. 나루토 2권, 소설 한권, 에세이집 한권.
# by kreese | 2008/05/27 09:52 | 일본(Japan)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9일
따뜻한 봄이 오니 나의 손도 건강한(?) 상태를 찾아가고 그만큼 일도 열심히 하니 몸은 축나네.
군 제대할때 축구공은 쳐다도 안보리라 다짐을 했건만 지역센터 대표(비록 후보지만)로 내일은 본원에 축구시합에도 가야하고 때아닌 연습에 허벅지 근육만 땡기는구만.
그래도 근로자의 날도 쉬고, 토일월, 토일월도 두번있고, ^^...역시 나도 직장인이다. 쩝~
# by kreese | 2008/04/29 11:34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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