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해운대 출장.
Interfinish 2008이라는 학회때문에 부산 그랜드 호텔에 갔는데, 부산은 생전 처음이다.
호텔앞이 해운대라 바다 냄새 한번 맡아보고, 자갈치 시장에서 참돔 한접시 먹고, 남포동에서 커피 한잔.
당일치기 출장 치고는 꽤 알차게(?) 보냈던 것 같군.
날이 너무 덥다.
후덥지근...

호텔앞이 해운대라 바다 냄새 한번 맡아보고, 자갈치 시장에서 참돔 한접시 먹고, 남포동에서 커피 한잔.
당일치기 출장 치고는 꽤 알차게(?) 보냈던 것 같군.
날이 너무 덥다.
후덥지근...

# by | 2008/06/19 21:30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