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4일
2008년 첫 포스팅.
말도 많던 2007년은 지나고 어쩌면 더 말이 많을것 같은 2008년이 밝은지가 며칠 되었다.
당분간의 기회와 여유를 얻었는데 세상이 변하는게 또한 일순간이라 언제 또 어떻게 변화가 생길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한다.
떠나는자와 남는자.
2008년의 화두는 이렇게 시작할려나 보다.
조금은 아주 조금은 구체화되었고, 계획 또한 착실히 세워 나가야겠지만 일단은 해야 할일이 분명하게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한숨을 돌린 셈이니까.
어찌하든 지난 연말과 마찬가지로 전혀 감흥이 없는 연초다.
당분간의 기회와 여유를 얻었는데 세상이 변하는게 또한 일순간이라 언제 또 어떻게 변화가 생길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한다.
떠나는자와 남는자.
2008년의 화두는 이렇게 시작할려나 보다.
조금은 아주 조금은 구체화되었고, 계획 또한 착실히 세워 나가야겠지만 일단은 해야 할일이 분명하게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한숨을 돌린 셈이니까.
어찌하든 지난 연말과 마찬가지로 전혀 감흥이 없는 연초다.
# by | 2008/01/04 22:55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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