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되어도...

오랫만에 맛보는 드러운 기분이다.

일본에 살때 매주 월요일마다 느꼈던 드러운 기분을 한국와서 처음 맛보는군.

余にも久しぶりで気持ち悪いな。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그렇게 드럽게 시작하는 월요일이다.

by kreese | 2007/10/29 09:26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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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ja-vu at 2007/10/30 19:02
뭔일이래유..
저두..요즘 드러운데
ㅜ.ㅠ

아~~~~~~

Commented by kreese at 2007/10/30 23:16
오셨쎄유~
종종와유~
걍...요즘 좀 기분이 그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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